마케팅 KPI
집행 성과
집행 내용
초등교육 서비스 성과 데이터 정상화
지니스쿨 계정 이관 후 비정상적으로 높게 잡히던 전환 성과를 GTM·GA4 분석으로 바로잡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메타·구글 두 매체를 운영했습니다.
ROAS 추이
이관 전 292% | 이관 직후(뻥튀기 구간) 896% | 데이터 정상화 후 375%

<이관 직후> *성수기


전환 데이터 정상화 전략
이관 직후 ROAS가 896%까지 치솟았지만, 실제 매출 흐름과 비교했을 때 상승 폭이 지나치게 크다고 판단해 성과를 그대로 신뢰하지 않고 원인부터 점검했습니다.
GA4에서 매체별 전환수와 실제 결제 건수를 대조하고, GTM에서 전환 태그의 트리거 조건과 발화 횟수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동일 결제 건이 중복으로 집계되는 구조를 찾아냈고, GTM 태그 및 트리거를 수정해 실제 결제 1건이 전환 1건으로 잡히도록 정리했습니다.
부풀려진 896%가 아닌 실제 성과 기준으로 데이터를 다시 세팅하면서, 이후 모든 예산 판단과 최적화를 정확한 수치 위에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메타 광고 운영 전략
초등교육 서비스는 실제 이용자(초등학생)와 결제 결정권자(학부모)가 다르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등교육 관심사 타겟 캠페인과 부모 타겟 캠페인을 분리해 운영하며, 어떤 타겟에서 실제 결제가 발생하는지 성과를 검증했습니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이 확인된 방향으로 하나의 캠페인에 예산과 학습 데이터를 집중시켰습니다.
캠페인을 통합해 학습 데이터가 분산되는 문제를 줄이고, 머신러닝 최적화 속도를 높여 안정적인 효율을 유지했습니다.
구글 광고 운영 전략
구글은 실적 최대화(PMax)와 검색광고를 동시에 운영해 인지도 확보와 검색 수요 전환을 함께 공략했습니다.
PMax로 유튜브·디스플레이·디스커버 등 구글 전 지면에 노출해 아직 지니스쿨을 모르는 학부모에게 브랜드를 알렸습니다.
검색광고로는 초등 학습, 브랜드명 등 이미 수요가 있는 키워드를 잡아 구매 의도가 높은 검색 유입을 놓치지 않도록 운영했습니다.
PMax가 만든 인지도가 검색 수요로 이어지고, 그 수요를 검색광고가 전환으로 받아내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운영 결과
데이터 정상화 후 ROAS 375%를 기록하며, 이관 전 292% 대비 실질 성과를 약 28% 개선했습니다.
특히 교육 업계 비수기 시즌임에도 ROAS 375%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수치를 부풀려 보여주기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먼저 확보하고,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매체를 운영한 것이 안정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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