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 내용
네이버 GFA 광고는 단순 단일 캠페인 운영이 아닌, 퍼널 단계와 상품 특성에 맞춘 3가지 캠페인 구조로 전략적 믹스 운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우선 카탈로그 캠페인은 제품군이 다양하고 디자인 선택 요소가 중요한 특성을 활용하여, 이용자 관심사에 맞는 상품을 자동으로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동일 카테고리 내에서도 디자인·컬러·스타일별 반응 차이가 큰 만큼,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전환 가능성이 높은 상품이 우선 노출되도록 최적화하였습니다.
Advoost 캠페인은 네이버의 머신러닝 기반 자동 확장 기능을 활용하여 신규 유저 유입과 잠재고객 발굴에 집중했습니다. 관심사 타겟팅, 스토어 방문자 기반 리타겟팅, 맞춤타겟 등을 병행 적용하여 구매 가능성이 높은 유저층을 효율적으로 확장하였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신규 유입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로 운영했습니다.
전환 캠페인은 실제 구매 데이터를 중심으로 최적화하여 장바구니, 결제완료 등 핵심 액션 유저를 집중 공략했습니다. 기존 유입 고객의 재방문 및 이탈 고객 리마케팅을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제품은 동일하지만 디자인이 다양한 구조였기 때문에, 단순 상품 판매가 아닌 디자인별 소구점 테스트 / 랜딩페이지 분기 테스트 / 소재별 CTR 및 CVR 비교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어 감성형 디자인은 여성 타겟, 실용성 강조 디자인은 남성 타겟 등으로 세분화하여 메시지를 차별화했습니다.
성수기 시즌에는 N+ 광고를 병행 집행하여 네이버 메인 노출 트래픽까지 확보했고, 검색·콘텐츠·쇼핑 영역 전반에서 점유율을 높이며 브랜드 도달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즌 집중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ROAS 500% 이상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단순 예산 소진형 운영이 아닌, 캠페인 목적별 역할 분담 + 타겟 세분화 + 디자인별 A/B 테스트 + 시즌 특수 매체 확장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높은 광고 수익률을 만들어낸 운영 사례입니다.
댓글
0